美아파트 붕괴 11일째…허리케인 상륙에 곧 전면 철거

美아파트 붕괴 11일째…허리케인 상륙에 곧 전면 철거

digital 2021.07.05 09:5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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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달 미국 플로리다주 12층 아파트 붕괴로 120여명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건물 전면 철거 작업이 곧 시작될 예정이다.

현재 수색 구조 작업은 건물 철거를 위해 중단된 상태다.

버켓 시장은 건물 철거가 끝나는 대로 구조 작업을 계속할 것임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