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링컨, 中 보란듯 "달라이라마 해피 버스데이"

블링컨, 中 보란듯 "달라이라마 해피 버스데이"

digital 2021.07.07 10: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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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티베트 지도자 달라이 라마 14세의 생일을 축하하는 성명을 발표했다.

블링컨 장관이 티베트 문제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.

블링컨 장관은 지난 2월 티베트의 전통 설 축제인 '로사'를 축하하는 영상 메시지를 트위터, 유튜브 등 각 SNS에 공개하고 "바이든 행정부는 티베트의 언어적, 종교적, 문화적 유산을 보존하고 보호하며 예우할 것"이라 밝힌 바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