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질식 사고 가장 많아…“작업 전 안전 확인해야”

7월 질식 사고 가장 많아…“작업 전 안전 확인해야”

digital 2021.07.07 12: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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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가 매해 7월 질식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며,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선 작업하지 말r것을 당부했습니다.

실제로 7월에 났던 질식 사고는 산소 결핍과 황화수소 중독이 86.4%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, 이는 다른 달과 비교했을 때 2배 높은 수준입니다.

질식 사고는 오·폐수 처리시설과 맨홀, 분뇨 처리시설 등에서 많이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