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석열, '쥴리' 의혹에 "집사람 술 싫어해..새벽까지 공부하는 사람"

윤석열, '쥴리' 의혹에 "집사람 술 싫어해..새벽까지 공부하는 사람"

digital 2021.07.09 09: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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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부인 김건희씨를 둘러싼 이른바 '쥴리' 의혹과 관련해 "상식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얘기인가"라고 일축했다.

이른바 '윤석열 X파일' 논란 이후 윤 전 총장이 김씨 관련 의혹에 직접 해명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.

윤 전 총장은 "집사람은 새벽 2∼3시까지 책을 읽거나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만큼 쉴 틈 없이 공부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"이라며 "고교 교사와 대학 초빙·겸임 교수도 했고, 석사학위도 2개나 받았다"고 주장했다.